발코니전경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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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앞 전경 [2025. 11]
가을빛 물든 팽나무
2026.10.18 -
집앞 전경 [2024.11]
팽나무 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다
2026.09.26 -
집앞 전경 [2024.10]
팽나무 잎이 슬슬 물들려고 한다
2026.09.26 -
집앞 전경 [2024.05]
5월의 햇살 가득한 날 팽나무는 푸르게 자라난다
2024.06.05 -
집앞 전경 [2024.04]
[4월 둘째주][4월 셋째주][4월 넷째주]봄날 팽나무 잎의 변화가 놀랍다
2024.04.29 -
집앞 전경 [2023.11]
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과 겨울 이 공존하던 11월 날씨팽나무는 제대로 단풍 물이 들지 못하고 속절없이 잎이 떨어져 버렸다
2023.11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