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은암 극락전 뒷편으로 탕건바위가 살짝보입니다~ 올 봄에 등반하러 가야할텐데... 시간이날런지~ ^^;
지난가을 가족나들이중~ *^^*
가져간 랜즈가 없어서 50미리 세로사진 찍어서 붙였네요~ ㅎㅎ
주남저수지 뚝방에서 누구나 담아본다는 손꾸락샷~ ^^b
참오랫만에 선등을했던 기억이 나네요~ ^^;
가족과 함께가도 부담없는 등반지~ ^^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