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강링에 로프를 통과시키고... 태양을 향해 던집니다...예전 산악부 시절 "하강준비 완료" 라는 구령이 떠오르네요~다음을 기약하며... ^^b
날씨가 좋아서 부채바위는 물론이고멀리~ 광안대교(14km)랑 대마도(74km)까지 보입니다~ ^^
등반을 함께한 동생에게 ♥ 선물 받았습니다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