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비를 찍다보면 가끔 이런 난감?한 경우를 만나게 되는데...

지푸라기를 치우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행여나 날아갈까봐 닥치고 찍고 봅니다~ ^^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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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호수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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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blog.paran.com/stepj BlogIcon 푸른솔 2012.04.22 23:4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ㅎ~~ 화려한 나비의 사랑 - 봄이 깊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