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/Climbing

천성산 하늘릿지

하늘호수™ 2005. 6. 24. 00:14

2월 말 부터 3월 중순까지 휴일,밤,낮 없이 바쁜 일과에 시달리다. 따뜻한 봄을 맞이 하는 기분으로

천성산 하늘릿지로 발걸음을 옮겼다.

 

[생강나무꽃 / Photo by Goldwind]

 

 

 

미타암 입구에서 법수원 가는길에는 생강나무꽃이 한창이다.

 

 

 

[법수원에서 바라본 하늘릿지 전경]

 

 

 



[하늘릿지 4구간] 여기까진 따뜻한 봄날 이었는데...

 

 

 

[하늘릿지 5구간 / Photo by Goldwind] 여기서부터 손이 시려왔다.

 

 

 

[하늘릿지 6구간 / Photo by Goldwind] 마지막 하일라이트...
엄청 손이 시려웠지만 좋은고도감과 한적한 등반을 할 수 있었다.

 

 

 

 

[2005년 3월 29일 천성산 하늘릿지에서]